"동절기 집배원 과로사 예방 대책 촉구한다"
정병혁
jbh@kpinews.kr | 2021-01-06 10:22:49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조합원 및 집배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동절기 집배원 과로사 예방 대책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집배원들은 "2020년 하반기 이후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집배원 택배 배달 물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이륜차로 배달하기 어려운 고중량, 고부피 택배가 증가하고 있다"며 "다가올 설날이 오기 전에 선제적 대책과 동절기 특별소통기 지정을 통한 택배 대응계획 수립, 배달인력 및 구분인력을 증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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