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5인 이상 집합금지 시행 첫날…쇼핑몰 '썰렁'

문재원

mjw@kpinews.kr | 2020-12-23 17:15:34


서울 등 수도권 지역 5인 이상 사적 모임 제한 첫날인 23일 서울 도심의 한 대형 쇼핑몰이 한산하다.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는 지난 21일 긴급 브리핑를 통해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송년회와 회식, 동호회, 워크샵, 집들이 등 개인적인 친목모임 일체가 해당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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