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받는 서정협 권한대행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2-17 16:16:00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14명으로 이틀째 1000명대를 이어갔다. 특히 서울 지역은 423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채취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검체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있다. 결과창 C선에만 줄이 나타나면 음성, C선과 T선에 모두 줄이 뜨면 양성이다.

 

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채취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검체로 코로나19 신속 항원검사를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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