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유치원·초등학교 전면 원격수업

문재원

mjw@kpinews.kr | 2020-12-15 12:49:36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서울, 인천, 경기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원격수업으로 전환된 15일 서울 노원구 화랑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화상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3일 서울시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도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아,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관내 모든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의 전면 원격수업 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격수업은 오는 31일까지 실시된다.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서울, 인천, 경기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원격수업으로 전환된 15일 서울 노원구 화랑초등학교에서 긴급돌봄 어린이들이 원격수업을 듣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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