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수 158명…굳게 닫힌 강서구 성석교회
문재원
mjw@kpinews.kr | 2020-12-14 12:23:42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이어지고 있는 14일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서구 성석교회 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지난 6일 교인 1명이 확진된 후 현재까지 성석교회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58명이다. 서울시는 강서구 성석교회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해당 교회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이달 3일까지 주 4일씩 7주간 부흥회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이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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