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물 '아난티 코브', 빛의 공간 '캐비네 드 쁘아쏭' 오픈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1-26 16:34:47
호텔리조트기업 아난티는 부산에 위치한 아난티 코브에 새롭고 혁신적인 빛의 공간 '캐비네 드 쁘아쏭'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난티는 자연에 대한 존중, 인문학을 향한 사랑, 공존의 가치 등 아난티의 철학과 가치관을 새로운 방식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빛과 소리를 활용, 자연의 위대함을 아름답고 비범하게 표현해 고객들이 아난티가 추구하는 가치를 직접 보고, 느끼고, 생각할 기회를 마련했다.
캐비네 드 쁘아쏭은 아름다운 빛을 경험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갤러리와 카페&베이커리로 구성됐다. 미디어 아트 갤러리는 관람객이 아름다운 빛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퍼포머와 동행하는 전시 공간이다.
드넓게 펼쳐진 기장 바다뷰를 자랑하는 카페&베이커리에서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음료를 제공한다. 프렌치 토스트, 남미의 쿠바노 샌드위치, 베트남의 반미 샌드위치, 미국식 스테이크 등 아난티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브런치 메뉴뿐만 아니라 치즈빵, 카야잼 크로아상 등 아난티의 인기 베이커리를 맛볼 수 있다.
캐비네 드 쁘아쏭의 미디어 아트 갤러리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아난티 코브 및 아난티 힐튼 투숙객은 50%(최대 2인) 할인되며, 현재 카페&베이커리에서 3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디어 아트 갤러리 2인 무료입장권을 증정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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