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25일 총파업, 거점 기자회견 및 선전전으로 진행"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1-24 13:07:12
'민주노총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및 대정부, 대국민 제안 기자회견'이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열리고 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 당일인 25일 전국 곳곳에서 노조 간부와 파업 참가자를 중심으로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집회는 당초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10인 이상 집회를 전면 금지한 서울시 방역 수칙에 따라 시내 곳곳의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10인 미만 규모의 집회를 산발적으로 열기로 했다.
'민주노총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및 대정부, 대국민 제안 기자회견 및 기자브리핑'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열리고 있다.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앞줄 왼쪽부터), 양동규 민주노총 부위원장, 김재하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 강동화 민주일반연맹 수석부위원장,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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