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선, 블프 기념 1년치 생리대 최대 70% 할인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1-19 15:02:16
100% 친환경 여성용품 브랜드 오드리선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20일 오전 10시부터 단 하루 동안 1년치 생리대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드리선 공식 웹사이트와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커버부터 날개, 흡수체까지 완전무염소(TCF)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 1년치 사용 분인 '중형 10팩과 대형 8팩' 또는 '중형 8팩과 대형 10팩' 두 가지로 구성해 50% 할인 판매한다.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유명 일러스트 작가 그림비와 협업한 파우치를, 8만 원 이상 구매하면 그림비 일러스트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완전무염소 방식의 흡수체와 날개까지 천연성분을 사용한 유기농 생리대를 일년 내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고가인 유기농 생리대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드리선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선보인 완전무염소 방식의 TCF 생리대로, 커버부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완벽한 100% 유기농 순면 생리대다. 흡수력 보완을 위해 유럽 'OCS' 인증 유기농 순면과 북유럽 산림인증 'PEFC'의 스칸디나비아산 TCF 펄프를 1차와 2차 흡수체로 각각 사용했다.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총 83개의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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