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출석하는 삼성 사장단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1-09 14:01:39


장충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차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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