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노랗게 물든 서울숲, 가을정취 만끽하는 견공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1-05 15:37:54

 


자연의 법칙은 어김이 없다. 깊어가는 가을을 따라 은행잎이 다시 노랗게 물들었다. 혼탁한 건 인간사일 뿐 자연은 늘 그렇게 정직하다.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풍경. 가을 정취 만끽하는 '견공'이 다 부럽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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