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돌' 운영 다름플러스, 프리미엄 다이닝 '다하랑' 오픈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1-05 14:59:36
소고기 전문점 '이차돌'과 양대창&숯불갈비 전문점 '이탄집'을 성공적으로 이끈 ㈜다름플러스가 식사와 예술작품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멀티 다이닝, '다하랑'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2층 건물의 다하랑은 입구부터 단아하고 품위있는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1층은 음식의 맛에 집중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고, 2층은 다하랑의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예술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
'하랑'은 부엌을 일컫는 방언으로, '다하랑'은 이차돌과 이탄집의 특별한 맛의 근원인 ㈜다름플러스의 부엌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다하랑은 육본가 ㈜다름플러스가 탄생시킨 3번째 브랜드로, 프리미엄 돼지고기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프리미엄 다이닝'을 표방하고 있다.
무엇보다 다하랑은 고기 부위별 뛰어난 커팅 기술을 보유한 20년 이상의 정육 마스터와 떡갈비 명인, 평양냉면 장인으로 구성된 막강한 주방 라인업을 자랑한다.
또한 최상의 재료만을 사용한다. 돼지고기는 최상위 등급인 1+ 국내산 암돼지를 사용한다. 한우는 최고 등급인 1++만을 사용하며, 그 중에서도 가장 맛이 좋고 부드러운 육질의 NO.8-9 등급의 한우를 사용한다.
다하랑 관계자는 "다하랑은 다름플러스가 성공적으로 이끈 외식 브랜드의 제품력, 서비스, 매장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브랜드"라며 "최상의 맛과 서비스, 차별화된 콘셉트로 가평 방문시 필수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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