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 흐르는 삼성전자 사옥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0-26 12:05:49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별세한 다음날인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