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61명…이틀 연속 두 자릿수

남경식

ngs@kpinews.kr | 2020-10-25 10:04:00

국내 발생 50명, 해외유입 11명
위중증 환자 53명…추가 사망자無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늘어 누적 2만5836명이라고 발표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명,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됐다.

▲ 의료진들이 경기 시흥 포동시민운동장 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1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

주요 감염 사례는 경기 부천 발레학원 11명, 경기 남양주 요양원 11명이다. 특히 남양주 요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46명이다.

감염 후 완치된 신규 격리해제자는 35명이며, 현재 1510명이 격리 중이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53명으로 전날보다 7명 줄었다.

사망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45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7%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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