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연습생 출신 후쿠하라 모네 "아이린에게 괴롭힘"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0-23 17:12:23 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후쿠하라 모네도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에게 피해를 봤다고 폭로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추정돼 아이린의 갑질 및 인성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2019년 6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 쇼케이스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정병혁 기자] 아이린은 최근 15년 차 에디터 겸 스타일리스트 A 씨가 여성 연예인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폭로 글을 올려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여기에 더해 최근 다수 커뮤니티에는 SM 전 연습생이었던 후쿠하라 모네가 SNS에 아이린에 관해 쓴 글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올라왔다. ▲ 23일 다수 커뮤니티에는 후쿠하라 모네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라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엔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게시글에는 후쿠하라 모네가 자신의 SNS에 "SM에 있을 당시 저도 주현 언니(아이린)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슬기 언니가 지켜줬다"라고 쓴 글이 캡처돼있다. 해당 SNS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후쿠하라 모네는 현재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2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3대구경북특별시, 설치법 국회 발의4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5'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6[단독] 지주택 조합비로 신태양건설 부도 막아준 HUG...계열사 인출증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