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의무화 첫날 "턱스크 안돼요"…위반시 과태료 10만원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0-13 11:27:39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에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대중교통과 의료기관 이용자와 종사자, 집회 참석자 등에게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감염병예방법이 시행된다며, 턱에 걸치는 '턱스크'나 망사형 마스크를 착용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

혼선 방지를 위해 한 달간 계도기간을 두고 11월 13일부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