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진로' 알린다
남경식
ngs@kpinews.kr | 2020-10-07 11:10:20
하이트진로는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 투어버스를 진로 광고로 랩핑해 운용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라스베이거스는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몰려 진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곳이라고 하이트진로 측은 판단했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뉴욕에서 2018년부터 랩핑트럭 10대를 운용하면서 제품 인지도 상승효과를 확인했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총괄상무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소주 세계화에 앞장서며 진로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소비자 다변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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