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광주에 청년 자립 위한 '빵그레' 2호점 연다
남경식
ngs@kpinews.kr | 2020-10-06 13:38:32
하이트진로가 청년 자립을 위한 베이커리카페 빵그레 2호점을 광주에 연다.
하이트진로는 광주광역시와 저소득층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6일 체결했다.
빵그레는 하이트진로가 공공기관과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다. 저소득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한 뒤, 일정 기간 카페를 직접 운영하며 독립할 수 있도록 한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월 창원시에 빵그레 1호점을 오픈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진심을 다하는 기업이라는 사회공헌 가치를 실천하고 100년 역사의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사회적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