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어린이집서 코로나19 집단감염…서울 신규확진 32명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0-09-23 19:10:17
어린이집 확진자 7명 늘어…총 8명
서울 지역에서 어린이집을 비롯해 사우나, 빌딩, 주상복합 등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확진자는 오전 0시보다 32명 늘어난 5088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강서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해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최초 확진자까지 총 8명이 감염됐다.
또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3명 발생했고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도 2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아 총 4명이 됐다.
이밖에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오피스텔 2명, 관악구 지인모임 1명, 종로구청 관련 1명, 강남구 통신판매업 관련 1명 등이다.
이 외 8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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