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호텔 '마이클 바이 해비치', "셰프 고급 요리, 전메뉴 포장"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9-23 10:54:28

▲ '마이클 바이 해비치'가 전 메뉴 포장 판매 서비스를 실시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서울 종로의 뉴 아메리칸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가 셰프의 요리를 가정이나 직장에서 편안하게 맛볼 수 있도록 '전 메뉴 포장 판매 서비스'를 실시한다.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뉴 아메리칸 퀴진'을 콘셉트로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요리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특급 호텔 수준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분위기 있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사무실과 가정에서 식사하는 사람이 늘면서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도 테이크아웃에 대한 문의가 지속 증가해 포장 판매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 '아메리칸 포테이토 샐러드' '수퍼 푸드 샐러드' '문어 감자' '비프 타르타르' 등 해비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를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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