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서 모르는 여성 폭행한 20대 구속 송치
주영민
cym@kpinews.kr | 2020-09-02 15:21:34
여자친구와 다투던 중 쳐다봤다는 이유로 폭행
서울 강남경찰서는 상해 등 혐의로 구속된 A 씨를 이날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7월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30대 여성 B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여자친구와 다투던 중 큰 소리가 나자 자신을 쳐다본 B 씨에게 다가가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B 씨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했으나 자신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고소를 취하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 한복판에서 모르는 여성을 폭행한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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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상해 등 혐의로 구속된 A 씨를 이날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7월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30대 여성 B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여자친구와 다투던 중 큰 소리가 나자 자신을 쳐다본 B 씨에게 다가가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B 씨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했으나 자신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고소를 취하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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