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커피 못 마시네"…의자·책상 한쪽 구석으로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8-31 10:03:25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31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 커피전문점에 매장 내 좌석 구간 통로가 차단되어 있다.
이번에 시행되고 있는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는 수도권에 소재한 카페 중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에 대해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매장 내 음식·음료 섭취를 금지하고 포장·배달만 허용하는 핵심 방역수칙을 의무화하며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에 대해 오후 9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31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 커피전문점에 매장 내 좌석 구간 통로가 차단되어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31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 커피전문점을 찾은 시민이 체온측정을 하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31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 커피전문점에서 바리스타가 마스크를 쓴 채 커피를 제조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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