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흥식 전 UPI뉴스 사회에디터 별세

박지은

pje@kpinews.kr | 2020-08-20 22:33:17

윤흥식 전 UPI뉴스 사회에디터가 20일 오전 11시 일산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0세.

▲ 윤흥식 사회에디터


고인은 서울신문 사회부 기자를 시작으로 국민일보 경제부 기자, 차장 등을 거쳐 경남기업 홍보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이후 문학뉴스 창간을 주도하고 편집주간을 지낸 뒤 UPI뉴스에서 사회에디터와 국제에디터로 활약했다.

빈소는 일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7시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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