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폭염…한강을 가로지르는 시원한 물줄기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8-19 16:35:54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어서는 등 폭염이 이어지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프로라이더 박진민 선수가 플라이보드를 타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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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어서는 등 폭염이 이어지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프로라이더 박진민 선수가 플라이보드를 타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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