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인근 도로 코로나 민관 합동 방역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8-18 16:35:23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438명을 넘어서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비서, 아내 등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1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장위동 상인, 주민, 공무원 등이 합동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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