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예방하는 스티븐 비건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7-08 10:09:33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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