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단독 팬미팅, 8월 16일 서울서 개최 [공식입장]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6-30 16:49:04
좌석 간 거리두기 준수 공연 기획…관련 사항 순차 공개
'트바로티' 김호중이 8월 16일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호중이 8월 1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는 모범적인 공연을 기획했다. 감염 대비에 최대한 힘을 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팬들의 팬미팅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결정된 첫 팬미팅인 만큼 김호중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김호중은 최근 신곡 '너나 나나', '나보다 더 사랑해요', '할무니' 등을 공개하며 음악 활동을 비롯해 '불후의 명곡', '전지적 참견 시점', '미운 우리 새끼', '복면가왕'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팬미팅 관련 사항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김호중은 팬미팅과 함께 첫 정규앨범 준비에 힘 쏟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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