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의혹'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영장실질심사 출석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30 09:27:40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허가를 받기 위해 성분을 속인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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