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제주항공 M&A 관련 기자회견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29 15:16:13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오른쪽)와 김유상(왼쪽) 전무가 29일 서울 방화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중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오른쪽)와 김유상 전무가 29일 서울 방화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유상 이스타항공 전무가 29일 서울 방화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에 앞서 이스타항공 지분을 회사에 헌납한다는 이상직 대주주의 입장문을 읽고 있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오른쪽)와 김유상 전무가 29일 서울 방화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가 29일 서울 방화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항공이 인수작업을 서둘러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왼쪽에서 두번째)와 김유상 전무(맨 왼쪽) 그리고 근로자대표들이 29일 서울 방화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종구(오른쪽) 이스타항공 대표와 김유상 전무가 29일 서울 강서구 이스타항공 본사에서 열린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인수·합병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유상 이스타항공 전무가 29일 서울 강서구 이스타항공 본사에서 열린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인수·합병 관련 기자회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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