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확진 4명 늘어 총 12명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6-26 12:02:38

교인 1700여명…교회 주차장에 선별진료소 마련


16일 오전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 검진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는 지난 24일 30대 여성이 최초 확진된 이후 25일 7명,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명이 추가돼 총 12명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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