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 빗속 한 공간에서 열린 제1445차 수요시위-보수단체 집회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24 14:31:27
보수단체가 28년간 수요집회가 열렸던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부근에 집회신고를 선점하며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과 소녀상을 밧줄로 묶고 철야농성을 이어온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연좌농성을 하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28년간 이어오던 제144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수요시위가 보수단체의 위치를 선점한 집회신고로 인해 소녀상에서 10m 떨어진 인근에서 열리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28년간 이어오던 제144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수요시위의 자리를 선점한 자유연대 등 보수단체가 소녀상 철거와 정의연 해체를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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