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별관 개관...전시관, 민원실 등 접근성 높혀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22 11:23:30
헌법재판소가 별관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문을 열었다. 본관에 있던 도서관을 확장하고 헌법재판소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 북카페, 하늘공원 등 편의시설이 자리했다. 1층은 전시관으로 헌법재판소의 시작부터 주요 결정, 세계 헌법기관 현황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2~3층은 공법전문도서관으로 16만권의 장서가 배치됬다. 민원실도 설치하여 심판사건 접수를 위한 접근성도 높혔다. 22일 문을 열었지만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개방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