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유아인, 옥상 일광욕 즐기는 나른한 하루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6-19 08:44:21
배우 유아인 인간미 가득한 일상 공개
배우 유아인이 '나 혼자 산다'에서 옥상에서 일광욕으로 나른한 하루를 즐긴다.
19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유아인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유아인은 기상 후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지 못했고 옥상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중 잠을 이기지 못해 뜻밖의 낮잠 시간을 보냈다.
유아인은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고양이 화장실 청소를 한 뒤 자신의 식사보다 고양이의 끼니를 먼저 챙겼다.
평소 신체 긴장으로 고충을 겪던 유아인은 정신까지 단련하는 독특한 운동법을 공개했다. 누워서 하는 미스터리한 운동은 유아인을 또 숙면에 빠지게 했다.
아울러 동네 마트에서 능숙하게 장을 봤고 뻥튀기에 대한 사랑으로 간식 취향까지 보여줬다.
유아인의 일상은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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