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 입법 촉구!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10 16:02:35
민주노총 조합원 및 참가자들이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 입법 촉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고 △ 국회의 증대재해기업처벌법 즉각 개정 △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 위험의 외주화 금지를 촉구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쓴 채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21대 국회가 개원하고, 더불어민주당은 177석의 거대 여당이 되었지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요구에 답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 여당은 국민이 만들어 준 180석이라는 힘으로 한 해 2400명 노동자의 '죽음 행진'을 멈추기 위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