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여름맞이 농촌 활동…한정수-조하나 계약 연애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6-09 10:26:41
눈개승마 선물한 집주인 위해 농촌 일손 돕기 나선 청춘들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여름맞이 모내기 농촌 활동이 펼쳐진다.
앞서 녹화에서 청춘들은 이번 여행에서 집주인에게 특별한 식재료 눈개승마를 선물받았다. 눈개승마는 마이클 잭슨도 한번 먹고 반했다는 고기 맛이 나는 산나물이다. 집주인은 각종 음식을 내놔 청춘들이 풍족한 점심 식사를 할 수 있게 했다.
청춘들은 집주인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자청했다. 단체로 '일 바지' 패션으로 갈아입은 뒤 모내기 체험에 나섰다. 청춘들은 기계가 닿지 않는 곳에 직접 모를 심었다.
평소 농촌 생활에 관심이 많던 최민용은 이앙기에 직접 탑승해 일을 도왔다. 2대 계약 커플인 한정수와 조하나는 알콩달콩하게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가져 청춘들의 부러움을 샀다.
청춘들은 해가 질 때까지 모심기에 열중했지만 쌀 30kg밖에 되지 않는 양을 확인하고 놀랐다. 게다가 집주인은 또 다른 일손 돕기를 부탁해 청춘들을 긴장하게 했다.
청춘들은 새로운 일손 돕기를 위해 제비뽑기를 진행했다. 모내기에 이어 특별한 일손 돕기를 하게 될 주인공이 누구일지는 본방송에서 밝혀진다.
청춘들의 여름맞이 모내기 체험 이야기는 9일 밤 11시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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