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본사 여자화장실서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돼
임민철
imc@kpinews.kr | 2020-05-31 13:32:00
경찰, 기기 수거 후 용의자 추적 중
KBS 본사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지난 29일 오후 KBS 본사 여자 화장실에 불법촬영 기기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기 시작했다.
불법촬영 기기는 휴대용 보조배터리 모양으로, 여의도 KBS 연구동 내 여자화장실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불법촬영 기기를 수거하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