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일 만에 다시 열린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5-20 10:59:21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다시 열렸다.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은 지난 2월 27일 중단된 이후 83일 만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 야간특별관람과 고궁 음악회 등 각종 궁궐행사들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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