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發 코로나19 확진자, 전국 153명·서울 88명

양동훈

ydh@kpinews.kr | 2020-05-15 19:02:42

오전 10시보다 5명 늘어...전국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53명
서울 전체 확진자 수 730명

서울에서 확인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오후 6시 기준 88명으로 늘었다.

▲ 서울시는 15일 오후 6시 기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8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핑크 엘리펀트 클럽. [뉴시스]

이날 오전 10시 기준 83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5명 늘어난 수치다.

마포구 홍대 앞 주전 관련 확진자 1명의 이태원 관련성이 확인됐으며, 확진자들이 다녀갔던 서대문구 신촌 주점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됐다.

15일 낮 12시 기준 전국의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153명이었으며, 서울의 전체 확진자 수는 730명이 됐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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