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샤넬을 못 이겨? 가격인상 앞두고 백화점 장사진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5-13 13:33:21


명품 브랜드 샤넬이 가격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 앞에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샤넬은 오는 14일 클래식백·보이백 등 인기 핸드백의 값을 지난해 10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또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 인상 폭은 7~17% 가량이다.


명품 브랜드 샤넬이 가격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명품관 앞에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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