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명…해외유입 12명
권라영
ryk@kpinews.kr | 2020-04-28 10:38:18
지역발생, 인천·경북서 1명씩 총 2명
격리해제 8854명…완치율 82.35%
격리해제 8854명…완치율 82.35%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안팎으로 유지되고 있다. 지역발생으로 집계된 신규 확진자는 2명이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만752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14명이다.
해외유입 사례가 12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입국자 검역단계에서 3명이 확진됐으며, 서울 4명, 경기 3명, 대구 2명도 해외유입 사례로 분류됐다.
지역발생 사례는 2명이 늘었다. 인천과 경북에서 각각 1명 나왔다. 다른 12개 시·도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자는 1명 추가돼 총 244명으로, 치명률은 2.27%다. 격리해제된 완치자는 8854명이다. 전날보다 90명 늘면서 완치율이 82.35%로 올라갔다. 치료 중인 환자는 1654명으로 줄었다.
이날 0시까지 58만8559명이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검사 중인 사람은 9203명이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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