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종주 중 휴식 취하는 안철수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4-13 13:38:55


'희망과 통합의 천리길 국토대종주'에 나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오후 경기 수원 동수원우체국에 도착해 무릎 통증 처치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통증 때문일까, 갈 길이 멀어서일까, 표정이 편치 않아 보인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총선이 안 대표의 최종 목적지는 아닐 터다. 안 대표는 2012년 대선 당시 "100m 달리기 기록은 15초로 빠른 편이 아니지만 장거리는 1등을 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대권 경쟁은 그가 즐기는 마라톤처럼 장거리 경주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