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을 보수 단일 후보 통합당 박종진 결정
김혜란
khr@kpinews.kr | 2020-04-07 20:30:28
무소속 이행숙 후보에 승
4·15 총선 인천 서구을 선거구의 보수 단일 후보가 미래통합당 박종진 후보로 결정됐다.
7일 미래통합당 인천시당에 따르면 보수 성향 시민사회단체의 중재로 진행된 인천 서구을 보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가 무소속 이행숙 후보를 이겼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역 주민(일반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 동안 진행됐다.
이행숙 후보는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인천 서구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출신으로 당 공천 결과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시민사회단체의 중재를 통해 박 후보와 단일화에 합의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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