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총선' 코로나가 바꾼 선거유세 풍경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4-07 16:27:47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중앙시장 앞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이 미래통합당 황교안-지상욱 후보의 합동선거유세를 보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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