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은혜, 김구라 업고 여전한 '소녀 장사' 면모 과시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3-25 17:02:33
배우 윤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전한 '소녀 장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25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하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서 윤은혜는 MC 김구라를 등에 업고 스튜디오를 활보했다. 윤은혜는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강한 근력을 보여 '소녀 장사'라는 별명을 얻었고 강호동에게 힘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의 힘을 직접 확인한 출연진은 입을 다물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윤은혜는 '라디오스타' 덕분에 SBS 예능프로그램 '보야르 원정대'의 진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수로는 '보야르 원정대' 촬영 당시 뱀 소굴에 대신 들어가 준 윤은혜에게 감사하다고 밝힌 바 있다. 윤은혜는 "방송 보고 깜짝 놀랐다"며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윤은혜는 남다른 손재주로도 감탄을 자아냈다. 인테리어부터 요리까지 직접 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는 요리 실력을 증명하는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윤은혜는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노래를 불렀다. 진솔한 토크부터 진심을 담은 노래까지 선보이며 열정을 쏟아부은 그의 활약은 2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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