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이태성 "10세 아들 있다" 싱글 대디 고백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3-20 14:47:36
22일 밤 9시 5분 방송, 이태성 스페셜 MC로 출연
배우 이태성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싱글 대디로서의 삶을 말한다.
20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제작진에 따르면 22일 방송에 이태성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앞서 녹화에서 이태성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그의 훤칠한 실물을 본 어머니들은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태성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모벤져스'의 관심에 보답했다. 그는 평소 김종국 못지않은 절약가라고 밝혔다. 이태성이 절약을 하는 데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고 이를 알게 된 '모벤져스'는 "일찍 철들었다"며 칭찬했다.
이태성은 "10살짜리 아들이 있다"고 고백해 '모벤져스'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싱글 대디로서 아들에게 가장 미안했던 사연을 말하며 애틋함을 보여줘 어머니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아들이 하늘나라에 와이파이가 있냐고 물어본 일화를 밝혀 '모벤져스'를 울컥하게 했다.
이태성이 반전 있는 매력을 선보이는 '미우새'는 22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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