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BJ 이치훈, 19일 향년 32세로 사망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3-20 00:11:30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발인 21일
최근 임파선염 및 몸살 앓았다고 알리기도

'얼짱시대' 출신 BJ 이치훈이 향년 32세로 세상을 떠났다.

▲ BJ 이치훈이 지난 19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치훈 인스타그램]

이치훈은 지난 19일 오전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방송 게시판을 통해 최근 임파선염 때문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몸살까지 앓았다고 전한 바 있다.

2009년 Y-STAR '생방송 연예 INSIDE'로 데뷔한 이치훈은 K스타 '꽃미남 주식회사', 코미디TV '얼짱시대'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21일 엄수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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