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박산다라 함께한 '조지나 마켓'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3-13 13:53:15
'나 혼자 산다'에서 코미디언 박나래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유쾌한 하루를 보낸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가 시끌벅적한 '조지나 마켓'을 열어 재미를 선사한다.
앞서 녹화에서 나래하우스에는 높은 '텐션'의 지인들이 방문해 집안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짐 보따리와 함께 등장한 의문의 보부상부터 진짜 우정을 보여주는 손님들까지 다양한 매력의 손님들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박나래는 구 '썸남'과 재회했다. 집 현관문 비밀번호까지 알려주며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박나래가 추억을 떠올린 이유가 무엇인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아울러 가수 박산다라가 등장해 나래하우스 한 켠에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VIP룸을 마련했다. 그의 화려한 아이템들을 본 손님들은 홀린 듯 지갑을 열었다. 박산다라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플리마켓 이용팁까지 알려줬다.
박나래는 물건을 팔기 위해 능청스러운 면모를 보여줬다. 4개월 만에 조지나로 돌아온 박나래가 플리마켓을 방문한 손님들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님 맞고 물건 파느라 쉴 틈 없이 바쁜 박나래의 하루는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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