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압 바이오백에 옮겨져 이송되는 코로나19 확진자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3-09 14:28:59


9일 오후 의료진들이 대구·경북 지역에서 출발한 코로나19 중증 환자들을 서울시 감염병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서울 양천구 서남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서남병원에는 8일 6명, 9일 4명의 환자가 이송됐다.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면 음압전용 바이오백에 옮겨져 별도로 마련된 동선에 따라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음압병상으로 이동한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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