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4000명 넘었다…밤새 476명 추가

주영민

cym@kpinews.kr | 2020-03-02 11:12:04

유입된지 43일만 4212명…사망 22명·격리해제 31명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476명 추가 발생해 국내 확진자가 4000명을 넘어섰다. 국내에 유입된지 43일 만이다.

▲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문재원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0시 기준 확진자 476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확진자가 42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새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4명, 부산 5명, 대구 377명, 인천 1명, 대전 1명, 경기 3명, 강원 4명, 충남 10명, 전남 2명, 경북 68명, 경남 1명이다.

누적 확진자 4212명의 지역은 대구 3081명, 경북 624명, 경기 92명, 서울 91명, 부산 88명, 충남 78명, 경남64명, 울산 20명, 강원 19명, 대전 14명, 충북 11명. 광주 9명, 인천 7명, 전북 6명, 전남 5명, 제주 2명, 세종 1명 등이다.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명이 늘어 총 31명이다. 검사 중인 인원은 3만3799명이다. 사망자는 4명이 늘어 총 22명이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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