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보다 2배 이상 늘어나
프랜차이즈도 가맹수수료 인하
정부, 세금 인하·지원책 등 제공▲부산 동래구 명륜1번가번영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럿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착한 임대료 동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동래구 제공/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참여중인 임대인들이 326명, 9372개 점포(2월27일 기준)에 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1주일 전(137명)보다 138%증가한 규모이며 이 가운데 임대료를 6개월 이상, 20% 이상 인하한 임대인도 전체의 25.7%(8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