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부목사 코로나19 확진판정으로 폐쇄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2-26 10:47:00


국내 대형교회 중 하나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의 명성교회 부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6일 오전 명성교회에 출입 통제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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